왜 프랑스어 예배인가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마태복음 28.18- 20.)
온누리교회는 이 성경적 명령에 호응하여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한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외국어 중 하나가 프랑스어입니다.
프랑스어 예배의 초창기 비전은 아프리카의 프랑스어권 국가 선교를 위해 한국인 선교사들을 양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이 비전은 서울에 거주하는 프랑스어권 사람들이 모여 기독교 신앙 안에서 양육 받고 서로 교제하도록 하는 사역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예배 설교가 한국어로 통역이 되므로 한국인 여러분도 환영합니다. 프랑스어권의 친구나 가족이 있다면 초대하여 함께 오시기 바랍니다.
온누리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소속의 장로교회입니다.
( https://www.onnuri.org )
프랑스어 예배는 온누리 양재 캠퍼스(횃불트리니티 신학교) 강의동 304호실에서, 주일 오후 2시에 드립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31길 70
https://naver.me/5OtTAz9d
교회 셔틀버스가 일요일에 운행됩니다. 탑승장소는 양재역(3호선) 10번 출구에서 나와서 왼쪽 주차장 건물 안입니다.